조선통신사비 (朝鮮国通信使之碑) 목록

한국과 일본의 무역 통로 조선통신사비 (朝鮮国通信使之碑)

 

조선통신사는 1607년부터 1811년사이 200년동안 12번에 걸쳐 일본으로 건너왔습니다. 그건 일본과 조선 사이의 교류를 통해 국가 외교 사절을 보내고 문화 사절을 하기 위함 이기도 했습니다. 특히 500명이 넘는 일행이 일본에 건너와
뛰어난 학문, 예술과 다른 나라의 문화도 전해주는 등 노력을 했습니다.

안내  
주소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마치 긴세키죠 안
長崎県対馬市厳原町金石城内
홈페이지 https://www.nagasaki-tabinet.com/guide/799/
문의전화 001-81-920-52-1566(대마도 관광물산 협회)
교통 이즈하라 항에서 차로 약 7분厳原港から車で約7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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