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쿠분지(国分寺) 목록

이즈하라 고쿠분지(國分寺)는 조선통신사가 숙소로 사용했던 곳입니다.

조선의 마지막 통신사가 1811년 대마도로 넘어왔을 당시, 일본의 에도 막부는
외국사절단을 에도로 오지 못하게 하고 가까운 곳에서 맞이하도록 하여
조선 통신사는 쓰시마에서 머물렀다고 합니다.
그 당시 쓰시마 번주(영주)는 조선 통신사의 거처를 이곳 고쿠분지에 마련했다고 합니다.
 

고쿠분지(国分寺)
안내  
주소 나가사키현 쓰시마시 이즈하라마치 덴도우시게 480
長崎県対馬市厳原町天道茂480
문의전화 81-920-52-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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