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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최초의 사회 복지 사업가 이와나가 마키(日本人初の社会福祉事業家 岩永マキ)’ 강연회 안내

2018-05-23


시민 세미나리요 2018 제1회 ‘일본인 최초의 사회 복지 사업가 이와나가 마키(日本人初の社会福祉事業家 岩永マキ)’의 강연회가 개최됩니다.
 
이와나가 마키(岩永マキ[1849년 ~ 1920년])는 우라가미야마사토무라(현 · 나가사키시 모토하라마치)의 크리스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최후의 크리스천 박해인 ‘우라가미 네 번째 붕괴’가 끝난 1973년 오카야마에 유배되어 있던 마키가 우라가미에서 다시 시작한 것은
넘쳐나는 고아들을 구제해 주는 것이었습니다.
마키는 모토하라에 ‘아이들의 방’(이후 우라가미 양육원)을 열고 많은 아이들을 수용했습니다.
이것이 일본 최초의 ‘양육원’의 시작이었습니다.
‘자기와 같이 사람을 사랑한다’라는 것을 평생에 걸쳐 실천하고 현재의 ‘신탁의 마리아 수도회’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우라가미의 테레사 수녀라고 불리는 마키의 업적과 인품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연락처를 기입한 후, 우라가미 크리스천 자료관(TEL / FAX : 095-807-5646 & 이메일 urakamicm@mxa.cncm.ne.jp)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일시 : 2018년 5월 26일(토) 13:30 ~ 15:30 예정
○강사 : 시스터 가세마 유미(신탁의 마리아 수도회)
○회장 : 우라가미 크리스천 자료관(나가사키시 헤이와마치 11-19) 커뮤니티 공간
○참고 상영 : ‘부활의 언덕’ 제 4회(NCC제작)
○입장료 : 500엔
○주최 : 아젠다 NOVA 나가사키(アジェンダNOVAながさ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