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식

규슈의 탄광마을 이야기를 그린 신씨, 탄광마을의 세레다네!

2011-12-19


 

 

1963년 규슈의 탄광마을을 무대로 첫사랑・우정・가족들의 인연을 그려낸 휴먼드라마 

「신씨, 탄광마을의 세레나데(信さん 炭鉱町のセレナーデ)」가 12월 17일부터 센트럴극장에서 상영을 시작하였습니다♪





2010년 11월에 일본 전국에 공개된 이 영화는 나가사키에서는 첫 공개라고 합니다.
규슈의 탄광마을을 설정으로 한 영화인데요~

나가사키의 이케시마에서도 촬영이 진행되었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일본드라마 너는펫의 여주인공 스미레역으로 유명한 코유키(小雪)씨가

이 영화의 주인공인데요~

코유키씨가 훼리에서 섬을 바라볼 때 보이는 섬이 바로 이케시마(池島)!
그 이외에도 극 중에서 잠깐잠깐 이케시마의 모습이 나온다고 합니다. (ノ*゚▽゚)ノ 


※이케시마 촬영 현장


2001년 年11월 29일, 이케시마 폐광 10주년에 맞춰서 내년 3월말까지

개최되는 「하만마치영화제(浜んまち映画祭)」의 12월 작품으로서 공개된 것입니다.
(~12월 30일 금요일까지)




먼저 영화를 먼저 보고 난 뒤, 혹은 영화를 보기 전에 판넬전을 보면

작품을 보다 깊이 즐길 수 있습니다.

「신씨, 탄광마을의 세레나데(信さん・炭鉱町のセレナーデ)」
상영극장:센트럴극장(長崎市万屋町5-9)
     ℡ 095-823-0900
공개일정:12월 17일(토)~30일(금)
상영시간:1회째 10시20분~
     2회째 17월35분~
요  금:당일권 1800엔 (예매 1000엔)


많은 성원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