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동·서양의 아름다운 조화 「데지마 네덜란드 상관터」

2019-03-21


데지마는 1641년부터 1859년까지 네덜란드와 무역 및 교류가

이루어진 유일한 장소입니다!





메이지 유신 이후 무역기지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이후

일반 거주지로 바뀌었고 1996년부터 본격적으로 복원 사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복원된 건물 안에 들어가면 그 당시의 네덜란드인의 생활상을 볼 수 있습니다!

노면전차 데지마 역에 하차 후 정류장 바로 앞에 있으며

요금은 성인 510엔, 고등학생 200엔, 초·중학생 100엔 입니다!

네덜란드와의 무역 및 교류가 이루어진 유일한 장소 데지마!!

이곳에 들리셔서 당시 네덜란드인의 생활상을 알아 보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