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원폭의 흔적이 남아있는 「우라카미 천주당」

2019-03-21


나가사키는 일본에서 처음으로 천주교가 전파된 도시입니다!

그 중에서도 유명한 천주당 중 하나인 우라카미 천주당!




우라카미 천주당은 원폭이 떨어진 폭심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지어진

천주당이라 원폭의 피해를 받았던 흔적이 남아 있답니다.






천주당에 올라가면 여러가지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이 돌은 고문돌이라고 하여 포교 당시 영주에 의해 크리스천이라는게 들킨 한 여인이

고문을 당했던 돌인데 끝까지 배교를 안하고 살아남아 천주교를 전파했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성당 내부는 아쉽게도 촬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나가사키의 명소 중 하나인 평화공원에서 도보로 약 10분정도 걸리니

한번 들려 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