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대마도 맛집 기차가 초밥 배달하는 스시야

2017-06-29


 

 

대마도 맛집

스시야

[ 기차가 초밥 배달하는 독특한 컨셉 ]

 

 

 

 
 

일본여행을 하면 꼭 먹어본다는 초밥, 본토에서 맛보는 초밥도 맛있는데 대마도 스시야는 기차가 초밥 배달을 하는 독특한 컨셉을 가진곳입니다. 특히나 세상이 좋아져 터치스크린으로 주문을 하고 배달은 기차로 싣어 나르니 재미있으면서도 음식을 맛있어 대마도여행을 다시 간다면, 대마도에서 초밥이 먹고 싶다면 꼭 다시 들러보고 싶은 곳입니다.

 

 

 

 

 

 

 

 





 

 

 
 

대마도 이즈하라항 주변에 위치한 대마도 맛집 스시야에 도착하였습니다. 자유여행이다 보니 일본여행왔으니 스시도 먹어보자며 들렀던 곳입니다. 주변에 항구가 있어 풍경도 좋은 편이였어요.

 

 

 

 

 
 

실내로 들어서니 식사자리는 2층에 마련되어 있더라구요. 그리고 각 테이블마다 이렇게 설명서와 터치스크린이 놓여져 있는데 이곳은 터치스크린을 통해 주문을 합니다. 중간중간 주문을 할때 이벤트도 있어 음료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었어요.

 


 

 

 
 

테이블마다 일본말차가 놓여져 있고 뜨거운 물 시설이 마련되어 원없이 차를 마실 수 있었습니다. 또한 터치스크린으로 주문하기 싫다고 하면 빙글빙글 돌아가는 초밥을 잡아 먹을수도 있어요.

 

 

 



 

 

 
 

저희는 각자가 먹고 싶은걸 주문하였는데요 터치스크린으로 하니 너무 편리하더라구요. 또한 주문이 완료되면 짧게는 2분 길어도 5분안으로 음식이 이렇게 테이블 옆으로 기차로 배달을 옵니다. 음식을 내린 후 버튼을 누르면 기차는 다시 주방으로 되돌아 가요. 무척 신기방기 하더라구요. 먹는 내내 기차는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ㅎㅎㅎㅎ

 

 







 



 

 

 
 

재미만 있는 줄 알았는데 스시야 초밥의 맛도 훌륭했습니다. 정말 가져다 놓으면 순식간에 사라져 먹고 싶은 만큼 계속 주문하고 먹기를 반복하였어요.

 

 











 

 

 
 

2번을 주문하고 또 왕창 주문하였습니다. 입에서 정말 살살 녹는다는 말은 대마도 맛집 스시야를 두고 하는 말인것 같아요. 초밥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마도에 가시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 가격도 저렴하고 아주 맛있습니다.

 

 











 

 

 
 

그렇게 맛있게 초밥을 먹은 뒤, 사이드 초밥? 메뉴들이 있어 그것까지 주문을 하였어요. 그리고 마지막인 우동까지 함께 주문을 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렇게 식사를 마치면 점원을 불러 계산을 해달라고 하면 되는데 요거 또 신기해요. 무슨 기계를 들고 오는데 기계가 위에서 아래로 쓱~~ 지나가면 계산 끝입니다. 2초도 걸리지 않았어요. 엄청 신기방기 하더라구요.

 

 

 

 

 
 

그렇게 계산을 한 점원은 바로 저희에게 계산서를 뽑아 줍니다. 남3,여1 총 4명에서 23접시를 먹었는데 4만원 조금 넘었어요. 정말 훌륭하지 않은가요? 덜 먹은게 아니고 먹고 나니 배가 불러서 ㅠㅠ 신기하면서도 맛있는 대마도 맛집입니다. 대마도여행을 가신다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초밥, 스시집이예요.

 

 

촬영 : Canon 6D

사용렌즈 : Canon 24-70mm 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