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대마도 미우다 해변 미우다 캠핑장

2017-06-27


대마도 미우다해변 - 미우다캠핑장

 

미우다 해변은 7월부터 수영을 개방하는데 그전에 덥다고 함부로 바닷가로 들어가면 사고가 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미우다 해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뷰포인트로 차량이나 자전거를 이용해 올라오면 이런 멋진 뷰를 만끽할 수 있다.

 

미우다 해변의 에메랄드빛 바다는 맑은 날 가능하다.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면 에메랄드빛 바다를 볼 수 없다. 미우다 해변에 도착해 날씨가 맑다면 꼭 뷰 포인트로 발을 옮기자.

 

미우다 해변 카페. 미우다 해변에 빨간 자동차를 본다면 당신은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커피를 마실 수 있다. 날씨가 흐리거나 추울 땐 볼 수 없지만 맑은 날에는 이렇게 미우다 해변 주차장에서 만날 수 있다.

 

히타카츠에서 얼마 걸리지 않아 자전거를 렌탈해 오는 사람들도 종종 있다. 보통은 렌트카를 이용해 미우다 해변에 들리곤 한다.

 

미우다 해변 해수욕장은 7월 20일~ 8월 31일까지 개장한다. 가끔 날이 더우면 조금 이른 7월 초에 개장할 때도 있다. 참고하자.

 

아름다운 미우다 해변의 모습. 시간에 따라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데, 걸어서 돌 섬까지 갈 수 있지만 물이 들어오는 시간에는 물이 좀 세서 돌 섬까지 건너갈 수 없다.  

 

솜사탕 같은 멋진 구름과 맑은 하늘을 볼 수 있는 것도 행운이다. 미우다 해변의 아름다움은 날씨가 생명이다. 대마도 여행을 준비한다면 날씨 운을 기대해보자. 



 

미우다 해변 왼쪽으로 조금만 걸어 올라가면 미우다 캠핑장이 있다. 친구야 카페에서 K2 장비를 렌트해서 사용하면 된다. 모든 장비가 준비되어 있어 먹을 것만 마트에서 준비해오면 된다. (숯, 바베큐, 라면, 밥, 술 등) 대마도 캠핑은 봄과 가을이 정말 좋다. 여름은 너무 더워서 캠핑은 피하자.

 

대마도 미우다 캠핑장의 꽃은 야경. 낮의 미우다 해변도 아름답지만 이렇게 밤에 미우다 해변을 걷고 바라보는 것만으로 충분히 아름답고 힐링을 얻을 수 있다. 멀리서 보이는 오징어잡이 배의 아름다운 불빛도 볼거리다. 하늘에서 쏟아지는 별을 보며 캠핑을 하는 재미도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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