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나가사키 온천여행 프롤로그 with 호텔온센닷컴

2017-03-17






 
일본 나가사키 온천여행 프롤로그
with 호텔온센닷컴









2016년의 마지막을 장식한 나의 여행은
호텔온센닷컴과 함께한 나가사키 겨울 온천여행이었어요.




에어서울을 이용하여 인천 - 나가사키 공항에 도착했답니다.
에어서울은 벌써 두번째 이용하는건데
이제 탈때마다 네이버 웹툰과 함께한
에어서울의 기내영상이 기다려진답니다.




본격적인 여행기를 풀기전에
맛보기로 나가사키 여행일정과 함께
나가사키 여행사진들을 살펴보기로해요!

 

첫날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나가사키 공항에 도착해서

히라도로 이동을 하여 바로 점심을 먹었습니다.

처음보는 멤버들과 인사도 제대로 못해서

어색한 와중에도 함바그가 너무나 맛있던 기억..

 

나가사키 여행 일정내내 생선요리들이 많이 나왔기에

생선을 잘 못먹는 저에게는

이 함바그가 가장 맛있던 음식으로 기억에 남아요 ㅎㅎ

 

 

 

 

 



 

점심을 먹고 본격적인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데

비도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해버렸다..

3박4일내내 이런 날씨는 아니겠지 설마?

 

 

 

 

 



 

히라도 자비에르 기념교회

예전에 한번 왔을때도 이날처럼 비가 왔었는데..

그 때 생각이 나서 또 추억에 잠겨보는.

이 곳을 또 오게될 줄은 몰랐는데

그때는 몰랐던 사실들을 새롭게 알게되기도 했어요.

 

 

 

 

 



 

바로 이 장면!

사원과 교회가 보이는 풍경

지난번에 왔을때도 이 길을 지나왔는데 그 때는

미처 못보고 지나쳤던 장면을 이번에 보고왔어요.

 

앞에있는 사원과 저 뒤에 보이는 교회가

한컷에 보이는 이 장면은 흔지 않은 장면이죠?

 

 

 



 

비오는 날과 쌉싸름한 차 한잔은

너무나 잘 어울렸어요

 

 

 

 



 

호텔온센닷컴과 함께한 나가사키 온천여행이니 만큼

매일매일 다른 온천을 즐길 수 있었던게

저는 제일 좋았답니다.

 

 

 

 

 



 

매일매일 온천이니 매일매일 신선한 해산물 천국!

히라도에서의 첫날밤은 히라도의 신선한 해산물이

상에 가득가득 했답니다.

해산물을 좋아하는 제 동생이 생각나던 저녁이었어요 ^^

 

 

 

 

 



 

해산물외에도 신선한 야채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들이 나와서 배부르게 배를 채울 수 있었답니다.

 

 

 

 

 

 



이번 나가사키 온천여행에서는 온천과 함께

규슈 올레코스를 함께 경험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제 인생의 첫 올레코스!ㅎㅎ

히라도 올레코스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가와치 토우게!

정말 너무나 멋진 경관이었습니다.

 

 

 

 

 



 

히라도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히라도성에도 올라가봤어요.

 

천수각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굿!

 히라도대교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얼핏보면 평범한 민가처럼 보이지만

이곳은 사실 우리가 점심을 먹었던 식당!

집을 살짝 개조한 곳인데 이런 느낌 너무 편안해보여서

좋은것 같아요. 우리나라 한옥을 개조한 카페도 뭔가 편하고 좋더라구요

 

 

 



 

영주가 살던 저택이었던

운젠 나베시마테이도 구경할 수 있었어요.

매화가 피는 시기에 오면 그렇게나 예쁘다고 합니다.

얼마나 예쁘면 매화 지도가 따로 있더라구요.

 

 

 

 

 



 

나가사키 온천여행을 왔으니

운젠지옥도 구경해야겠죠?

운젠 지옥온천도 쭈-욱 한바퀴 돌아봤습니다.

 

 

 


 

첫날 비가오더니 다음날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다들 오돌오돌 떨었는데 그나마 온천의 수증기가

조금 따듯하게 해준 느낌적인 느낌..

떨면서도 먹은 온천 타마고는 너무 맛있었을뿐이고..ㅎㅎ

 

 

 



 

다시한번 가고싶은 오바바 온천마을

그중에서도 훗토훗토 105가 가장 인상깊었어요.

일본에서 제일 긴 족욕탕인데

모두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요즘같은 날씨에 완전 꿀이겠죠?

너무 좋았어요 이거..!

 

 

 

 



 

우리가 하룻밤을 지낸 오바마 온천마을의 유노카 료칸

훗토훗토105의 바로 길건너에 있어서

위치가 딱 좋았답니다.

 

호텔온센닷컴과 함께한 나가사키 온천여행은

매일매일 다른 온천을 즐길 수 있어서너무 좋았어요

 탕에 몸을 담구고나면 하루 피곤이 싹 풀리거든요.

 

 

 



 

오바마 온천마을에서의 저녁은

온천마을이라 즐길 수 있었던

 온천수 가마솥 찜요리 feat.훈남알바생

 

 

 

 



 

다음날 아침에 이세야 료칸의 오마키상과 함께

오바마 온천 새벽 산책을 하며

오바마 온천마을에 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었어요.

이 산책이 너무 즐거웠답니다.

 

사진은 산책하면서 만난 동네 멍뭉이 ㅎㅎ

 

 

 

 



 

 

사스가 온천마을.. 곳곳에 보글보글 온천수가 끓고있네?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이건 차가운 탄산수에요!

 오바마 마을은 온천수는 물론이고 산에서

내려오는 물과 탄산수까지 총 3가지 종류의 물이

 반경 500미터안에 있답니다.

 

 

 

 

 

 


 

마지막날은 제대로 규슈 올레코스를 즐길 수 있던 날!

자연과 함께하는 미나미 시마바라 올레코스는

제주도의 올레코스와 흡사한 코스라고해요.

 

 

 

일본의 조용한 농촌마을을 걷다가 산에도 오르고

산에서 내려오니 바다가 보이고 ㅎㅎ

절대 지루하지 않은 코스에요!

 

 

 



 

일상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보면서

조용히 걸어보는 규슈 올레 미나미 시마바라 코스입니다.

 

 

 

 

 

 



 

호텔 온센닷컴과 함께한 나가사키 온천여행

간단히 맛보기만 보여드렸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함께 떠나보아요!

 

 

 

 

 

 

 

 

 

 

 

-나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