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일본여행] 나가사키 카페 올림픽 세계에서 제일 큰 120cm 아이스크림

2012-07-18


 

[일본여행] 나가사키 카페 올림픽 세계에서 제일 큰 120cm 아이스크림

 

 

 

 

 

 

 

 

 

 

사람의 손길을 좋아하는 냥이 발견.

 

일본 아이들이 귀여운지 냥이의 머리를 쓰다듬습니다.

 

얼마나 귀여운지 저도 손을 내밀어 고양이를 만저봅니다.

 

 

 

 

 

 

 

 

 

 

 

 

아이들과 하나가 된 말사장 입니다.

 

냥이도 좋고, 아이들도 좋습니다.

 

저는 그냥 평범한 사람입니다.

 

 

 

 

 

 

 

 



 

 

 

사랑♡

 

지금 여러분은 임신중인 냥이를 보고 계십니다.

 

 

 

 

 

 

 

 

 

나가사키 맵 입니다.

 

필요하신 분은 오른쪽 첨부파일에서 큰 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나가사키 차이나 타운에서 맵을 보시면 좋습니다.

 

한글로도 적혀져 있으니 찾아가기도 편리하거든요.

 

저는 이 길 반대편으로 걸어갔어요.

 

그곳이 제가 좋아하는 길이 많이 나오니까요.

 

 

 

 

 

 





 

 

 

 

5분정도 걷다보면 유명한 사세보버거의 로그킷이 나옵니다.

 

생소하신 분들도 계실텐데, 사세보 버거는 미국인의 레시피를 전해받아 만든 수제 햄버거 입니다.

 

후쿠오카로 여행오신 분이라면 사세보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

 

다행이 나가사키에서도 로그킷을 만날 수 있네요.

 

 

 

 

 

 





 

 

 

일본 나가사키하면 노면전철 입니다.

 

보시는바와 같이 이 초록색에 아이보리 전차가 오리지널 입니다.

 

귀엽고 깜찍한 전차와 짙은 빨간색의 전차도 있습니다.

 

나가사키를 돌아다니다 보면 조금더 다양한 많은 전차를 보실 수 있으니 여유롭게 보시면 좋습니다.

 

 

 

 

 





 

 

 

나가사키하면 또 <하마노마치아케이드>가 있습니다.

 

욘카쵸안에서 더위도 식힐겸 오시면 좋습니다.

 

볼 거리가 많아 시간가는줄 모르는 코스이기도 하지요.

 

하마노마치아케이드 옆 거리에도 꽤 많은 볼거리가 있지만, 욘카쵸에서 많은 구경을 하시면 좋습니다.

 

 

 

 

 





 

 

 

고래입니다.

 

왜 저기에 고래가 있을까요?

 

고래가 건물 위를 돌아다니는 기분에 카메라로 담아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제 시선을 좋아합니다.

 

답은 없습니다.

 

왜 이런 사진을 찍느냐고 묻는다면 대답은.. '그냥' 입니다.

 

사람마다 그냥 좋은게 꼭 하나씩은 있잖아요?

 

저도 사진을 찍을때 그냥 좋아서 찍습니다.

 

여행 사진은 특히, 그냥 좋아서 마냥 기다리고 마냥 셔터를 누릅니다.

 

그러나 결과물은 제가 생각했던 이상으로 나와 늘 깜짝 놀랄때가 많이 있습니다.

 

과연 내가 찍은 사진은 모두 어디로가고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이 컴퓨터에서 나올까요?

 

저도 신기하기 짝이 없습니다.

 

 

 

 

 

 

<보너스 일본 색감>

 

 







 

 

 

 

가끔 사람들이 제가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 오해를 하곤 합니다.

 

저는 영상을 전문으로 작업하는 사람입니다.

 

사진은 동영상에서 일부만 한 장 떼어내면 하나의 멋진 사진이 완성됩니다.

 

반대로 사진을 24~ 30장을 모으면  멋진 동영상이 됩니다.

 

한 장의 멋진 찍는게 어려울까요, 30장의 영상을 찍는게 어려울까요?


 

정답은 <둘다 어렵다> 입니다.

 

 

위의 세장은 제가 주로 일본 영상을 작업할 때 사용하는 색상입니다.

 

사진에도 적용해보니 금방이라도 움직일 것 같은 기분에 동영상을 보는 느낌이 드네요.

 

사진과 동영상 정말 재밌습니다.

 

 

 

 

 

 

 

 

욘카쵸에 카페 올림픽 아이스크림 가게 도착!

 



지난번에 왔었는데, 120cm 빅 아이스크림을 먹어보지 못해서 도전하러 왔습니다.

 

오늘은 과연 도전 할 수 있을까요?

 

 

 

 

 

 

 













 

 

 

 

 

 

1.2m의 초대형 아이스크림은 수작업으로 아이스크림을 만듭니다.

 

정성껏 만든 수제 아이스크림은 4명에서 도전해봤지만 정말 먹다가 지칩니다.

 

한국인으로서 4번째로 다 먹은 팀으로 확인증도 받았습니다.

 

욘카쵸의 카페 올림픽에서 1.2m에 도전해보세요.

 

 

가격은 5,985엔 입니다.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86,875원 입니다.

 

 

 





 

 

 

70cm~ 120cm까지, 근데 우리 너무 더럽게 먹은거 아냐? ㅎㅎㅎ

 

사실, 이거 비밀인데~ 120cm 이거 시켜먹으면 다 이렇게 된다? ㅋㅋㅋㅋㅋ

 

 

 



 

 

 

 

 

 

 

 

 

 

 

나가사키 거리는 다음편에 계속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