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온 몸으로 나가사키를 느끼다(1일차 - 운젠)

2010-02-25


 

일정 preview

 

(부산 → 후쿠오카) → (후쿠오카 → 나가사키) → (나가사키 → 운젠)

             3시간                                   2시간                                  1시간 40분

 

 

Tip

 

- 일본인은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에 반드시 여행용 일본어 회

 

   화책 자나 일어 번역기를 가지고 갈 것.

 

그러면, 이제 나가사키 여행을 시작 하겠습니다~^^

 

 

                           

 

이 사진은 선큐 패스입니다. 정해진 기간 동안 북규슈 지방을 가기 위

 

해 버스를 무한대로  이용할 수 있는 아주 유용한 패스~^^ 교통비를

 

아끼는 지름길!ㅋ

 

 

 

 

후쿠오카 하카타 역에서 나가사키로 가는 버스는 거의 20분에 한 대

 

씩 있고, 나가사키에서 운젠으로 가는 버스는 오전 9시, 오후 1시, 오

 

후 4시에 있음. 버스 시간을 숙지해 간다면 이동시간을 최소로 줄일

 

있음. 왼쪽 사진은 나가사키 기차역, 오른쪽 사진은 운젠으로 가는

 

나가사키 버스 터미널.

 

 

                 

 

 

운젠으로 출발하기 전에 나가사키 역에 있는 한 우동집에서 먹은 나

 

가사키식 짬뽕. 부산에서부터 나가사키까지 쉬지 않고 달려와 늦은

 

점심을 해결했음. 나름 맛이 괜찮았음~^^ 육수가 깊이 우러 나옴~ㅋ

 

                   

 

 

 

운젠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찍은 마을 사진. 일본의 농촌은 한국과 비

 

슷하지만, 집들이 좀 더 세련되고, 일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운치가

 

 느껴진다. 그리고, 마을이 너무 깨끗하고 조용했다.

 

 

 

 

운젠 유메이 호텔에 도착.^^ 일본의 전통 료칸답게 뿜어져 나오는 포

 

스에 압도됨. 오른쪽은 온천을 하기 위한 직전의 모습. 운젠에 위치한

 

호텔이나 료칸들은 모두 내부에 온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숙박을 하

 

면 조식과 온천은 무료~^^ 더욱 좋은 것은 온천이 24시간 운영!

 

P.S : 온천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지만 알몸촬영은 좀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