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후기

말사장 & 엔젤 일본 사가, 나가사키 여행기 1편

2010-06-24


 

 

본 여행기는 하나투어, 넷재팬과 함께하는 말사장 & 엔젤의 일본 사가, 나가사키 여행 1편입니다.

 

 

 

 

 

 

2시 서울역에서 엔젤님을 만나 커피숍 방문!

 

기념으로 티켓 찰칵 찰칵 타임!

 

 

 

 

 

엔젤님이 가지고 온 디카 LUMIX, 나도 루믹스 GH1가지고 왔는데, 뭔가 통하는데?

 

 

 

 

 

 

엔젤님이 찍으신 사진.

 

나름 꼼꼼한 엔젤님.

 

 

 

 

 

 

말사장 카메라, 루믹스 GH1에 캐논 35mm 렌즈를 달았어요.

 

일본가서도 빛을 바라게 해주세요~ 루믹스 GH1님~

 

 

 

 

 

일본 여행때 간편하게 들고 다닐려고 구입한 네파 한정판 가방.

 

이거 매장에서 없어서 못 구할껄? 헤헷

 

 

 

 

 

 

KTX 2시 20분차를 타고 달리는중.

 

엔젤님이 구입하신 KTX 무선 인터넷 선불카드!

 

2,000원 구입으로 24시간 인터넷이 가능!

 

근데, 어쩔 부산에서 서울까지 가는 KTX는 3시간이면 도착인데, 21시간 아깝다.. ㅠㅠ

 

부산에서 서울 오는사람에게 선물로 줄까?

 

 

 

 

 

엔젤님과 말사장이 무선 인터넷을 구입한 이유가 바로 이 가방안에 있는거랍니다.

 

뭔지 궁금하시죠?

 

넷북? 노!

 

맥북? 노!

 

그럼?

 

 

 

 

 

바로 아이패드!

 

아이패드다~~!! 꺄~~!! 꺄~~~!!

 

아직 한국에서는 구입할수 없는 아이패드!

 

 

 

 

 

 

마냥 신기하기만 합니다.

 

아이패드좀 만저볼까요?

 

엔젤님 바우스 회사에서 받은 아이패드.

 

전 직원들 선물로 준걸까? 대단한 회사임은 분명해!

 

 

 

 

 

일단, 아이패드는 아이폰의 6배나 되는 크기로 UI가 시원합니다.

 

 

 

 

 

 

인터넷을 접속하면 코레일 무선 인터넷이 뜨게 됩니다.

 

아이디랑 비번을 입력하시면 인터넷 연결!!

 

 

 

 

 

아이폰과 달리 시원한 인터넷 화면.

 

시원 시원합니다.

 

 

 

 

신난 엔젤님.

 

아이패드는 재밌다.

 

 

 

 

 

지금은 서울, 부산으로 가는길..

 

아래에는 우리가 갈 일본도 보이네요.

 

 

 

 

 

 

 

KTX에서 테스트해 본 아이패드 지도 영상

 

 

 

 

 

아이패드에서 가장 처음 받은 어플은 바로 한글!

 

한글 키보드 어플, 미국에서 들어온 아이패드라서 한국 언어가 안돼요.

 

 

 

 

 

 

지금은 그외 어플들은 다운받고 있는 중..

 

트위터가 너무 하고 싶어요. ^^

 

트위터 파랑새는 어떻게 지원할까~~~~?

 

 

 

 

 

 

이건 아이폰이 아닙니다.

 

아이패드에서 트위터 파랑새 어플을 실행한 모습니다.

 

 

 

 

 

 

아직 아이패드용 트위터 파랑새가 개발되지 않아 아이폰이랑 사이즈는 같습니다.

 

오른쪽 아래에 보시면 x2 라고 두배로 보는 기능이 있는데, 화면이 커지는 반면 픽셀이 깨지는 현상을 보입니다.

 

 

 

 

 

 

아이패드에서 실행한 스카이프.

 

사람들이 아이패드로는 마이크가 없어서 스카이프가 안될꺼란 말들이 많았지만..

 

직접 경험해 본결과 아이패드 자체에서 스카이프가 잘 실행 되었습니다.

 

 

머지않아 2년안에 무료통화가 펼쳐질거 같습니다.

 

스카이프나 그외 다양한 무료 전화기가 열릴것이고 그 안에서 애그 또는 다양한 무선 통신으로 무료 통화 세상이 펼쳐질거라 예상.

 

 

 

 

 

테스트 중..

 

 

 

 

 

KTX 2,000원 무선 인터넷은 열차속내내 즐거움을 줬다.

 

 

 

 

 

아이패드를 가지고 놀다보니 어느세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3시간동안 아이패드만 쪼물닥 쪼물닥. ㅋㅋㅋ

 

 

 

 

 

 

부산에 도착하기 전부터 비가 내렸다.

 

최근 바쁜 일상속에 세탁을 하지 않아 속옷이랑 양말을 챙겨오지 않았다.

 

내일은 뒤로입고, 모레는 돌려입고, 그 다음날은 털어입고 해야 하는걸까?

 

 

 

 

 

비를 맞으며 부산역 상가로 갔다.

 

다행이 상가에서 속옷가게가 있어 날짜별 속옷과 양말을 구입할수 있었다.

 

하핫, 뒤집어 입고 털어입고 할뻔했네. ㅋㅋㅋ

 

 

 

 

 

엔젤님과 부산역에서 맛있는 식사중..

 

일본가면 한국 음식 그리울까봐 먹어두는 중..

 

 

 

 

 

우리는 맛있는 쌀밥에 김치찌개와 순두부찌개를 먹었다.

 

식사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부산 국제역객 터미널로 이동했다.(기본요금)

 

 

부산은 비오는 중..

 

 

 

 

 

 

엔젤님은 배 멀미로 멀미약을 챙겨드셨다.

 

한 알 남은거 같은데, 난 안줬다.

 

뺏어먹기 뭐해 멀미 안한다고 했지만, 버스만 타도 멀미하는 말사장인데...

 

얄미운 엔젤.. ㅠㅠ

 

미오~~

 

 

 

 

 

부산 국제역객 터미널 인증샷 및 첫 등장!

 

왼쪽 엔젤님, 오른쪽 말사장.

 

우린 이렇게 생겼습니다.

 

 

 

 

 

 

말사장은 여행시 네파 바람막이 주항색 옷을 자주 입는데, 우연히 주황 친구들을 만나 옆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해봤다.

 

 

 

 

 

 

아주아주 큰 배, 세코마루를 기다리며 방을 보고 있다.

 

나는 110호방 엔젤은 109호방.

 

나중에 알고보니 방 서로 바뀌서 잤었음. ㅋㅋㅋ

 

결국 난 109호에서 잤음.

 

 

 

 

 

말사장은 하루종일 트위터와 블로그를 확인하는 중.

 

밖에서 하는 트위터와 블로그가 짱 입니다.

 

블로그 글 남기면 바로 덧글달아줘서 너무 재밌다능.. ^^

 

 

 

 

 

오는내내 트위터를 했더니 배터리가 없다.

 

그래서 엔젤님 배터리로 헌혈중임.

 

말사장 아이폰!! 힘내!! 엔젤 배터리 다빨아먹어라~~!!!

 

 

 

 

 

 

냐옹~ 베르베르로 변신!

 

배를 기다리면서 아이패드로 장난하기중.

 

 

 

 

 

이거 독수리? 부엉이? 어떤 조류임?

 

지금은 아이패드 장난중.

 

 

 

 

 

아이패드 장난의 왕.

 

밀림의 왕.

 

나는 블로그 왕

 

그냥 왕이라구.

 

 

 

 

 

 

 

둘다 새신발

 

너는 뉴발, 나는 스니커즈.

 

 

※ 엔젤님 호칭 어려워서 필자는 아래부터는 You, 즉 '너'로 바꾸겠음.

 

누구마음대로? 내마음대로.. 왜? 여긴 내 블로그니까. ㅋㅋㅋㅋ

 

회사에서 만나면 혼날까봐 그냥 다시 엔젤님으로 쓰기로 함. ㅠㅠ

 

무서운 엔젤님.

 

 

 

 

 

드디어 한 사람씩 한 사람씩 빠져나가는구나.

 

우리도 언능 타러 가야지.

 

 

두근두근

 

 

 

 

 

세코마루를 타러 이동중.

 

이동은 중간에 버스로 이동합니다.

 

창문을 살짝 열고 어떻게 생긴 배인지 볼까요?

 

 

 

 

 

 

엄청난 배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근두근.

 

 

 

 

 

세코마루 배 속의 실내 모습.

 

 

 

 

 

자유롭게 이동할수 있고, 외부로 나갈수도 있어요.

 

 

 

 

 

 

세코마루의 실내를 소개합니다.

 

우선 109호 제 방입니다.

 

 

 

 

 

 

방문을 열었을때의 세코마루 룸의 모습

 

 

 

 

 

 

 

세코마루 더블룸.

 

왜 다시 눕고 싶지?

 

침대에 누우면 새로운 기분이 든다.

 

여행때 누워 위를 보면 매일 보던 천장이 아니다.

 

그래서 새로운 기분이 드나보다.

 

 

 

 

침대 밑에 슬리퍼가 있다.

 

세코마루는 센스쟁이.

 

 

 

 

 

 

여기는 일반 호텔이 아니에요.

 

밖에는 바다랍니다.

 

둥실 둥실 떠다니는 호텔.

 

 

 

 

 

 

의자와 티 테이블.

 

 

 

 

 

 

 

창문 넘어 본 세상.

 

 

 

 

 

창문쪽에서 문쪽을 바라본 모습

 

 

 

 

 

화장실 문을 열었을때 첫 모습

 

 

 

 

 

 

왼쪽을 보면 드라이기와 칫솔 용품이 있습니다.

 

 

 

 

 

 

※ 일반 실에서는 세면 도구는 없으므로 준비하셔야합니다.

 

 

 

 

 

 

화장실과 세면대.

 

세코마루에서는 대중탕도 있다고 합니다.

 

늦은 밤이라서 가보지는 못했지만 대중탕도 있다니 배를 타면서 목욕한판! 어떠세요?

 

 

 

 

 

 

금방이라도 쏟아질것같은 샤워기.

 

따뜻한 물도 잘 나오고 샤워에 와따입니다.

 

 

 

 

 

 

세코마루 식당칸에서 찰칵!

 

 

 

 

 

 

같은 장소에서 착칵 찰칵 ^^

 

 

 

 

 

뭘 찍는걸까?

 

엔젤님 카메라 이동!!

 

 

 

 

 

 

카페테리아.

 

밤이라서 안하고 낮에 하나봐요.

 

커피 마시고 싶었는데, 다음에 올때 마셔봐야지. ^^

 

 

 

 

 

사진 찍으면 내 뒤로 숨어버리는 엔젤.

 

숨어서 내얼굴 두배로 크게 나온다.

 

    

 

 

 

양눈을 사파리로 하고 매직아이로 보시면 재밌습니다. ㅋ

 

 

 

 

 

웃으면서 옆에 조용히 원기옥 모으고 있는 엔젤님.

 

 

 

 

 

 

배가 조금씩 흔들려서 이렇게 찍었어요.

 

 

 

 

 

 

탈모에서 벗어나 머리가 99% 자라서 너무 좋다.

 

근데, 눈썹은 60%정도 자랐다.

 

빨리 눈썹이 자라야 사진이 잘 나올텐데..

 

자꾸 바보 같이 나옴. ㅋㅋㅋ

 

 

 

 

눈썹 없으면 얼마나 이상해지는지 연예인을 보고 비교해볼까? ㅋㅋ

 

 

 

동방신기.

 

 

 

 

빅뱅

 

 

 

2AM

 

 

내 사진은 매순간 이런 느낌인것이다. ㅋㅋㅋㅋ

 

 

내 사진들 보면 다 저런 기분이야. ㅠㅠ

 

언능 눈썹을 심던가 해야지 ㅋㅋㅋ

 

 

 

 

 

 

네네~ 밥 대령이요~~~

 

 

 

 

 

 

야식으로 먹은 셀러드와 포테이토, 그리고 오렌지 쥬스

 

맥주는 셀프!

 

 

 

 

 

카메라 들고 밥먹다 말고 서로 찍기!

 

 

 

 

 

루믹스 사진기는 참 좋다.

 

서로 찍으면서 감탄 감탄!

 

 

 

 

 

 

얼굴을 빼니 볼만하네.

 

 

 

 

 

부끄부끄 하는 말사장.

 

 

 

 

 

 

투명의자를 앉은 말사장.

 

 

 

 

 

 

저 오늘 한가해요.

 

 

 

 

  

 

 

매직아이를 해보세요.

 

천사 날개가 보여요.

 

 

 

 

 

천사 날개 있는줄 알고 본사람이 있을까?

 

속으셨다면 그건 분명 순수하다는 것이니까 좋은겁니다.

 

속은 분들 미안하지만 수순한 마음이 부럽네요. ^^

 

 

 

 

 

이 사진에서 어떤 말들이 나왔을까요?

 

 

1번. 말사장 사진찍으로 가자.

 

2번. 말사장 돈좀있냐? 좀 일어나봐

 

3번. 말사장님 안녕하세요.

 

4번. 말사장님 투표하셨어요?

 

 

과연 진실은 몇 번일까요?

 

 

 

 

 

 

세코마루는 은근 사진 찍을곳이 많아요.

 

지나가는 길, 바다 소리가 들리는 밖, 식당 등.

 

 

 

 

 

 

다 좋은데, 레고머리 말사장.

 

스타일좀 살려야겠다.

 

 

 

 

 

느낌 좋은사진, 엔젤님이 만일 DSLR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었다면 더 느낌있는 사진이 되었을 것이다.

 

사진은 좋은 카메라와 좋은 레즈로 좋은 사진이 나온다.

 

똑같은 장비로 똑같은 공간에서 사진을 찍는다면 누가 프로고 아마츄어를 가려낼수 있을까?

 

 

 

 

 

 

지금까지 내 사진을 저렇게 찍었다.

 

뭐라 말해야 할까...

 

그냥 고맙다.

 

 

 

 

 

눈썹없는 말사장을 다양하게 많이 찍어주신다.

 

그것도 엎드려서 말이다... ㅋ

 

 

 

 

 

반대편 창가에서도 저렇게 엎드려 촬영하신다.

 

저..저기... 아.. 아무말도 할 수 없다.

 

 

 

 

 

 

앉아서 이야기를 한다.

 

무슨 얘기?

 

그냥 얘기

 

 

 

 

 

루믹스로 타이머로 촬영한 사진.

 

모델처럼 포즈 잘 잡는 엔젤님.

 

 

 

 

 

 

바보같은 사진.

 

이런 사진이 좋다.

 

 

 

 

 

사실, 엔젤님이 이렇게 정성들여 나온 사진들이였음.

 

 

 

 

 

나도 많이 찍어줬답니다.

 

 

 

 

 

 

 

세코마루에서 새벽 2시까지 사진찍고 놀면서 시간을 보냈답니다.

 

침대로 코하로 가야지~

 

안녕~

 

 

 

 

 

보너스 사진.

 

 

 

 

 

 

말사장 & 엔젤 일본 사가, 나가사키 여행기 2편에서는 비오는 일본거리와 호텔 방문이 시작됩니다.

 

기대해주세요. ^^